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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돈이 새는 14가지 습관 | 2018.10.15 09:12:23
[지비산업정보원]
1. 택시


서울의 복잡한 교통 특성상 택시를 타도 지하철보다 더 빨리 도착할 수 없다. 운이 좋아 차가 막히지 않았다 해도 10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을 뿐이다. 10~20분 일찍 나서는 습관으로 소중한 돈을 절약해보자.


2. 신용카드


보통 자신의 지불 능력보다는 사용한도에 맞춰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당장 현금을 내는 것이 아니어서 과소비하기가 쉽다. 신용카드에는 여러 장점이 있지만 자신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고급 커피



매일 아침 또는 점심 식사 후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만큼 돈이 아까운 것은 없다. 매일 4000원하는 커피를 1년 365일 마신다고 하면 1년간 커피값에만 146만원을 지불하는 셈이 된다. 집에서 커피를 끓여 먹는 습관을 길러보자.


4. 브랜드



같은 제품인데도 브랜드 상표가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더 많은 값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화장지나 우유, 생필품 등까지 값비싼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5. 연체료



매월 날아오는 각종 청구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다음달에 연체료가 붙은 청구서가 날아오기 쉽다. 다이어리에 매월 지불해야 하는 항목을 기록해두거나 평균 금액을 파악해 넉넉한 금액을 통장에 넣어두자.


6. 패스트패션



가격이 저렴한 옷은 겉보기엔 그럴듯하지만 세탁을 몇 번 하고 나면 금방 옷이 변형돼 버리기 일쑤다. 망가진 옷을 여러 번 버리다 보면 좋은 제품 하나를 사는 것이 더 나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7. 외식



'시간이 없어서', '피곤해서', '기분 전환을 위해', '요리를 못 해서' 등의 이유로 외식을 하기 쉽지만 한 끼 식사에 1~2만원에 가까운 돈을 매일 지불하다 보면 통장이 텅텅 비는 것은 시간문제다. 직접 음식 재료를 사서 요리를 하면 더 저렴한 가격에 영양이 풍부한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요리 실력도 늘릴 수 있다.


8. ATM 수수료



우리나라는 미국 등에 비해 ATM 수수료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돈이 아깝기는 마찬가지다. 온라인 뱅킹을 이용하거나 각종 수수료 우대 정책을 활용하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9. 충동구매



홈쇼핑에서는 온갖 현란한 말과 근사한 포장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또 '매진 임박' '사은품 제공' 등의 말을 들으면 당장 수화기를 들고 싶은 충동이 든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필요하지 않는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쉽다. 홈쇼핑을 할 때에는 꼭 필요한 물건인지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10. 가지 않는 헬스장 이용권



헬스장 이용권을 끊고 놓고 가지 않는 것은 길거리에 돈을 뿌리는 것과 같다. 헬스장에 규칙적으로 가지 못한다면 차라리 운동 기구를 사서 집에서 운동하는 것이 낫다.


11. 스마트폰 데이터



실시간으로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확인하느라 매월 10만원이 넘는 휴대폰 요금을 낼 수는 없다. 휴대폰 데이터 사용료를 줄일 수 없다면 무선공유기를 설치하거나 정액요금제를 활용해보자.


12. 흡연



담배는 돈과 함께 당신의 건강까지 날려버린다. 금연을 하면 담배값 뿐만 아니라 건강 악화에 따른 병원비 등 까지 줄일 수 있다.


13. 신상 휴대폰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와 미국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8명은 1년 안에 새 단말기로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덴마크, 아일랜드, 네덜란드, 프랑스 등은 2년 정도 단말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휴대폰 제조사의 마케팅에 속아 반드시 사지 않아도 될 휴대폰을 구매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자.


14. 복권



로또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814만분의 1로 번개 맞을 확률 50만분의 1보다 낮다. 극히 낮은 확률에 기대는 것보다는 복권을 사지 않는 것이 돈을 버는 방법이다.

출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1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