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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한 5가지 습관] | 2017.09.11 09:08:17
[지비산업정보원]
환절기. 감기 걸리기 쉬운 때다.

감기는 귀찮은 손님이다. 병이라고 부를 정도로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무시할 수는 없다. 감기에 걸리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기 때문이다.

감기는 조금만 신경을 쓰면 예방이 가능하다. 환절기에 감기를 예방하는 5가지 생활수칙을 소개한다.

1. 따뜻한 종류의 차를 마시라


생강차, 모과차, 홍차 등이 좋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고 기침이나 가래를 줄여준다. 모과차는 특히 기침에 좋다. 홍차도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2. 제철 과일과 제철 채소를 많이 먹으라


가을에 나는 감이나 배와 같은 제철 과일을 자주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여름 과일은 몸을 차게 해서 면역력을 떨어 뜨리니 가능하면 적게 먹도록 한다. 기관지가 약해 목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에게는 무나 도라지도 좋다.

3. 가벼운 겉옷을 준비해 다녀라


초가을은 일교차가 심한 때다. 출퇴근 때와 한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는 경우가 많다. 냉방을 하는 건물도 있다. 기온차는 몸에 부담을 준다. 가벼운 겉옷을 갖고 다니면서 서늘한 느낌이 드는 곳에서는 꺼내 입는 것이 좋다.

4. 잠자리에 신경을 써라


아직 기분은 여름이다. 더구나 낮에 온도가 높다 보니 여름이 지나간 것을 깊이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잠을 잘 때도 여름처럼 창문을 열어 놓고 자는 경우가 많다. 잠 잘 때 찬 공기에 노출되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 창문이 너무 많이 열려 있지 않은지 점검하라.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면 안 된다. 가급적 이불도 덮고 자도록 한다.


5. 과도한 생활을 삼가라


과로나 과음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일교차가 큰 데다 면역력까지 떨어지면 감기에 쉽게 걸리게 된다. 독서의 계절이니만치 일찍 귀가해 책을 보는 게 여러모로 좋다.

출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작성자 권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