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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 여행시 주의사항-1 | 2017.08.21 09:18:24
[지비산업정보원]
여행시 한국말, 영어로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에게 주의를 기울일 것
대부분 여행자들은 현금을 소지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호객꾼들과 어떤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 여행자에게 접근하여 자신의 목적(?)  을 달성하고자 하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여정은 여유를 가지고 할 것
너무 많은 야간 열차를 이용하거나 하루에 한번씩 국가간을 이동한다는 것은 여행이라기 보다 이동을 위한 방랑으로 보이게 된다. 이런  점을 유념하여 자신의 일정을 짜야 한다.

여권 및 중요서류는 자기 몸에 항상 지참할 것
준비물 중 전대가 있다. 여권, 돈, 항공권, 유레일패스는 목욕을 하더라도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 다른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의 전대를  맡기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을 여행일정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쓸 것
선진국의 경우, 한국에 비해 물가가 높아 자신의 여행경비를 계획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훨씬 많은 돈을 소모하게 된다.

호텔 및 식당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 곳을 물어본 후 결정할 것
숙박예정 도시일 경우, 아침에 도착하여 숙소를 미리 정하고, 숙박하기에 적당한지는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산 숙소에는 이나 빈대가 있는 경우가 있슴)
유스호스텔 및 싼 호텔에서의 분실이 많기에 이에 대비해서 준비할 것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숙소 형태는 여러 사람이 함께 자는 기숙사 형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기 때문에 항상 도난의 우려가 있  음으로 중요 물품은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

비행기표는 가끔씩 예약(Reservation)을 확인할 것
방학을 이용한 배낭 여행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유럽을 여행한다는 것을 인식하여 자신의 항공예약을 몇 번씩 확인할 필요가 있  다. 만일 예약 재확인을 아예 예약 취소되는 경우는 본인의 책임이므로 좌석이 없어 뒤로 밀리거나 티켓의 유효기간을 넘으면 표를 사서  귀국하는 경우가 있다.

유명 관광지에는 한국 관광객이 많으므로 유적을 안내할 시에 현지 가이드를 따라 다니면서 들을 것 (영어, 일어 가능 자는 그 나라 전문 가이드 설명들을 것)

무거운 배낭은 보관소 및 Locker Room 최대로 활용할 것

가끔 Locker Room에서 도난사고가 발생하므로 중요물품은 제외시켜 보관하는 것이 상식

상대방 인격 존중할 것(특히 정치, 종교문제 토론시 주의할 것)
 여행중 만난 외국인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문제가 될만한 주제는 토론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예의이다.

목적지에 밤 늦게 도착하지 말 것이며, 한적한 거리 및 골목을 주의할 것
유럽에서는 가게들과 대중 교통수단이 일찍 끝나는 관계로 각 도시 도착시간을 이른 시간으로 결정해야 한다. 밤늦게 도착할 시 환전에   대한 문제, 숙소 예약관계(대부분 낮 시간대에 만원이 되는 경우 발생), 이동문제가 생기게 된다. 또한 도시 내에서는 뒷골목에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잊지 말자.

밤 기차 이용시 좀도둑 주의
밤기차 이용시 문을 끈으로 묶고 남이 들어오지 않도록 할 것이며, 역무원을 가장하는 경우도 있고(특히 이태리, 동국라파), 마드리드, 피  사, 로마지역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도난 빈번)

동유럽에서의 환전시 주의할 것
특히 암달러상에게 환전할 때는 속이고 있는 일이 많으므로 조심하고, 환전소 부근에는 도둑이 몰린다는 사실을 상기 바람

유레일패스를 잃어버렸을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레일패스는 전표(Validation Slip)가 붙어 있어 역의 Eurail Aid Office에서 재발행 받을 수 있었지만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 슬립을 없애 버렸다. 따라서 여행 초기에 분실했다면 새로 구입해야 하고 이동 거리 많지 않다면 구간별로 현지에서 티켓  을 구입할수밖에 없다.유레일 패스는 유럽 현지에서는 구입 불가능. 계속해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한국의 가족이나 한국에 있는 여행사  의 직원에게 전화를 하여 다시 유레일패스를 구입, 본인이 있는 곳으로 보내야 한다. 이때 소요되는 기간은 5-6일 정도(DHL로 특송) 걸리  므로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유레일 및 교통수단 이용시 후임승차 및 유레일 조작을 하지 말 것
유레일패스를 조작하는 일이 많아 현재 한국에서 발행하는 유레일 패스는 재발행을 할 수 있는 발데이션슬립이 없어졌다.
신용사회인 유럽에서는 양심껏 요금을 지불하길...

귀국 3일전부터 특별 조심할 것
귀국날짜가 다가오면 마음이 헤이 해져 중요물품(여권, 항공권, 돈등)을 분실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만일 분실했을 경우, 분실시 대처 요  령을 참고바람


출처 http://mail.swu.ac.kr/~cjh7942/caution.htm